대통령이 된다는 것 미국 미주리주 소도시 인디펜던스엔 독특한 표지판들이 서 있다. 중절모 쓰고 지팡이 짚은 노신사가 걷는 모습을 아무 설명 없이 실루엣으로 새겨놓았다. 표지판은 1953년 대통령에서 물러난 해리 트루먼이 고향에 돌아와 날마다 산책하던 길을 가리킨다. 그는 육군연금 111달러를 받으며 '.. 설교/예화 2012.12.20
1인 가구가 25% 넘어선 '고독한 한국' 한국 사회의 가족이 점차 쪼개지고 늙어가고 있다.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우리 사회의 대표적 가구 유형이 될 전망이다. 혼자 사는 '고독의 시대'는 희망이 아니라 절망이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0~2035년 장래가구추계 보고서'는 충격적인 가족해체를 예측했다. 즉 올해 1인 가구 비율.. 가정/가정 2012.05.08
말벗 서비스 인기 "죽을 만큼 외로울 땐 전화하세요" 10분에 1000엔 말벗 서비스 인기 미혼남녀 등 젊은층 단골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 드립니다.' 최근 일본에서 '고독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전화로 이야기를 들어주는 신종 사업이 속속 생기고 있다. 일본 인터넷 포털에서 '하나시아이테(話し相手·이야기 상대.. 상담/상담 2011.06.23
세브란스 심장병동에 걸린 시 <세브란스병원> 심장병동에 걸린 시(詩) 서울의 신촌에 있는 <세브란스병원> 심장병동에 가면 지은이의 이름도 없는 무명의 詩가 걸려있다. 주님! 때때로 병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인간의 약함을 깨닫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가끔 고독의 수렁에 내던져 주심도 감사합니다. 그것은 주님과 .. 설교/예화 2010.11.26
죄의 심각성 본문: 레 13:45-46 찬송: 214장 제목: 죄의 심각성 목표: 문둥병을 통해 죄의 심각성을 깨닫고 믿음으로 극복하게 한다. 본문은 문둥병에 관한 정결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문둥병은 오늘날 한센씨병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천형이라고 하여 죄를 지은 사람이 천벌을 받아 생긴 병으로 생각되었습니.. 설교/설교 2010.04.07
외로움의 정체 외로움의 정체 외로움은 나름대로 중요한 역할이 있다. 외롭다는 것은 '나는 진정으로 이웃을 돌보고 있다. 나는 이웃과 함께 하고 싶다. 지금 다른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길 원하는지 분명히 알아내어 즉시 행동으로 옮기고 싶다'는 의미임을 기억하라. 이제 즉시 행동으로 옮겨, 다른 사람에게 먼저.. 자기계발/좋은글 2008.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