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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어떤 집을 건축하십니까?

찬송: 204장 성경: 고린도전서 3:10-15 (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455. 주심교회 삼총사

주심교회 울타리 안에는 늘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특별한 세 분이 계십니다. 바로 김남한 장로님, 장종호 장로님, 그리고 문은배 집사님입니다. 호적상 동년배인 세 분은 소속 목장은 다르지만, 늘 짝을 지어 교회 구석구석을 청소하시고 식사 자리도 함께하며 호흡을 맞추십니다. 원래는 두 장로님의 콤비였던 자리에 문은배 집사님이 합류하면서 비로소 '주심교회 삼총사'가 완성되었습니다. 두 명이 청소할 때보다 세 명이 하니 너무나 좋다고 서로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최근에는 문 집사님이 새벽기도 제단까지 쌓으며 김남한 장로님과 새벽을 깨우는 영적 동반자가 되셨습니다. 이처럼 신앙 안에서 친구처럼 어우러지는 모습은 교회 공동체에 큰 활력이 됩니다.성경 속에도 이러한 아름다운 삼총사들이 있었습니다. 구약에는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