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1. 행복하게 바쁜 달.
10월은 숨 가쁘게 달려가는 바쁜 달입니다. 지난 3월 공동의회를 통해 선출된 일곱 분의 피택자교육이 4월부터 시작되어, 총회 헌법에 따른 6개월의 과정을 마치고 오는 10월 18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세 분의 장로 피택자들은 9월 말 장로고시를 치렀고, 피택자수련회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교육을 시작할 때만 해도 언제 끝나나 싶었는데, "잡아놓은 날짜는 빨리 돌아온다"라는 말처럼 오는 10월 25일(주일) 오후 4시, 주심교회 설립 9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가 드려집니다. 가족과 노회 임원들, 하객들이 함께하는 이 축제의 자리에 주심 가족 여러분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10월의 일정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목자·목녀 부서장 수련회와 가정교회 지역모임을 다녀왔고, 신정노회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