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6. 주심교회의 가정교회 시작과 진단
주심교회는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비전을 품고 사명을 감당하는 가정교회입니다. 2018년 2월 11일(주일) ‘가장 오래된 새 교회’(최영기 저) 책을 4개조로 나누어 읽으면서 가정교회를 접하기 시작했습니다(2/25일 완독). 2018년 3월 25일(주일) 생명의 삶공부를 시작하여 6월 17일, 16명(김남한 김형분 박이분 박준상 서영애 심지수 윤준호 이선광 이우리 이종선 이희자 주은자 최희섭 윤진숙 권영은 엄민석)이 생명의 삶공부 1기로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 8월 17일, 담임목사 가정에서 13명(배용우 윤진숙 배지은 이선광 이종선 서영애 김형분 박이분 주은자 박준상 이우리 임태양 박보나)이 시범목장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 12월 16일, 16명(김동수 김인심 김성자 김하나 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