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5210

1.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

찬송: 507장성경: 마태복음 28:18-20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나눔과 적용1. 주일예배 설교 중에 은혜받은 말씀 나누기2. 감사제목과 기도제목 나누기

369. 2025년 새해 소망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지난해를 뒤로하고 2025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는 전쟁과 테러가 멈추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탄핵정국으로 첨예하게 대립하는 정치권의 갈등이 사라지고 안정된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치인들이 사리사욕과 당리당략, 권력욕을 버리고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고 바른 정치를 했으면 합니다. 정치의 속성이 권력을 쟁취하려는 목적이니 기대가 너무 큰 것일까요? 국민의 마음만 초조하고 불안할 뿐입니다. 정치권의 갈등과 대립이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쳐 공동체에도 분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악한 사탄은 거짓의 탈을 쓰고 공동체를 찢어서 나누려고 하는 책동을 부립니다. 지금 한국 사회가 사탄의 조종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52. 에벤에셀 하나님

찬송: 383장성경: 사무엘상 7:12-14 (삼상 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삼상 7:13)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삼상 7:14)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나눔과 적용1. 주일예배 설교 중에 은혜받은 말씀 나누기2. 감사제목과 기도제목 나누기

368. 2024년을 떠나보내며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왔습니다. 첫 주를 시작할 때는 까마득한데 마지막 52주째 주일을 맞으면 훌쩍 지난 듯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간다는 말이 있는데, 저도 60km로 달리니 제법 속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한나목장 어르신들의 시간은 얼마나 빨리 갈까 짐작해보았습니다. 올해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몇 가지 있습니다. 안식년을 맞아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다녀온 일입니다. 가정교회가 시작된 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또한 교회설립 7주년 기념주일에 명예장로 추대감사예배와 필리핀 선교여행을 다녀온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외에도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가는 장면들이 떠오릅니다.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던 장면부터 매 주일예배 때 함께 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