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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교회가 희망입니다.

지난 7월 18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동성 부부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해주는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앞으로 동성 결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 시도할 것입니다. 동성애와 동성혼은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위배 될 뿐만 아니라 성경이 죄라고 말씀하고 있는 반성경적이고 비윤리적인 문제입니다. 이미 동성애와 동성혼을 허락한 서구사회가 사회적 정체성의 문제로 혼란을 겪고 있으며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지 못하는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침해받고 있습니다. 동성애에 반대하는 목회자가 강단에서 쫓겨나고, 학자들이 자신의 신학적 견해를 밝히지 못하고 있으며, 성경대로 말하는 것조차 불법으로 제재를 받는 실정입니다. 이런 시대에 교회가 사회에 희망을 주어야 하고 교회만이 그 일을 할 수 있기에 주심교회는 11..

40. 교회다운 교회

찬송: 210장성경: 사도행전 2:42-47 (행 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행 2: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행 2: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행 2: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행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행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나눔과 적용1. 주일예배 설교 중에 은혜받은 말씀 나누기2. 감사제목과 기도제목 나누기

357. 멋지신 아버님

어머님이 귀가 잘 들리지 않아 형제들이 보청기를 해드렸습니다. 귀 검사를 하여 지원대상이 되면 국가에서 보조금을 받을 수 있어 이비인후과 병원을 모시고 갔습니다. 검사를 마치고 점심시간이 되어 식당에 갔습니다. 한데, 식당에서 우연히 아버님이 출석하는 교회 목사님 일행을 만났습니다. 여섯 분이었는데, 모두 목사님, 사모님들이었고 먼저 식사하고 계셨습니다. 겸연쩍게 인사를 나누고 마음속으로 식사비를 계산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메뉴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아버님이 잠시 자리를 떴다 오신 후 함께 식사했습니다. 식사하면서 아버님이 동네 이웃집 사람에 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저도 아는 그분은 땅 부자인데, 평생 소처럼 일만 하다가 죽었다고 하면서 세상에 가장 불쌍한 사람이라며 안타까워했습니다. 밤낮없이..